육시내고향 (2018)
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
Director: Kim Yeon Ju
Stage designer : Yoo Seung Hyun
Lighting designer : Jeong Gyul
Actors : Hwang Ah Yeon
극 중 극의 형식 그리고 작가의 노트 속에 갇혀 쓰여지는 대본대로만 살아야 하는 인물 이렇게 두 가지에 초점을 두고 디자인하였다. 전체적으로는 밝은 톤의 색감으로 작가의 흰 노트를 표현하고자 하였고,
높고 큰 기둥들 사이에서 배우들이 왜소해보이고 갇혀있는 느낌이 들길 바랬다. 또한 기둥들 사이는 작가의 이야기 속 무한한 공간과 장소가 된다.